논산시사람꽃복지관, 지역사회 장애인 소중한 추억 선사
2023-05-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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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이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복지관은 논산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어울림한마당 행사에서 여행 상품권을 수령한 장애인 30명과 함께 태안군 안면도를 방문했다.
같이에 가치를 더한 1+1 나들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방문 행사에는 장애인들의 친구가 한명씩 함께해 소중한 추억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관람을 시작으로 아로마 허브 체험, 명소 견학 등을 즐기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으며 자연과 치유의 가치를 함께 체험한 참석자들은 연신 즐거운 표정을 보이며 절친끼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남흥 복지관장은 “가치 있는 우리가 꽃 피우는 세상이라는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의 비전이며 장애인 모두가 존엄성을 인정받으며 조화롭게 살아갈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