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캠핑장, 글램핑장 불법행위 단속 철저
“봄철 캠핑 성수기 맞아 위법사항 사전 차단에 만전”
2023-05-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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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5월 한달간 캠핑장과 글램핑장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는 관내 캠핑 시설 16곳과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타 지자체와의 합동 교차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허가, 무신고 영업행위, 무표시 제품과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보관, 판매, 위생적 취급기준과 시설기준 준수, 원산지 거짓 표시와 표시법 위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캠핑장내에서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해 시민 안전을 도모코자 하며 캠핑장에서 소비되는 전용 음식들의 위생실태를 함께 점검해 먹거리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