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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확보, 현안 해결 지원 요청 김태흠 지사, 해수부 등 4개 중앙부처 장차관 만나 도정 현안 정부예산 반영 건의 2023-05-08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태흠 지사가 도정 현안에 대한 관심과 내년 정부예산 10조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장차관을 잇따라 만나는 강행군을 펼쳤다.


김 지사는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해수부를 찾은 김 지사는 조승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도 바다역 조성시범사업 10억원,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 건립 40억원, 최첨단 해양허브(관광+과학) 인공섬 조성 5억원 등 신규사업 8건 81억원을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여청했다.


이어 조용만 문체부 2차관을 만나 K-헤리티지 관광밸리 조성 20억원, 공주 백제문화촌 조성 15억원,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 지원 154억원 등 도정 현안 5건 209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산자부에서 장영진 1차관에게 자율주행 모빌리티 부품기술 상용화 예타선정, 차량용 융합반도체 혁신생태계 구축 예타선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국가 정책화 등 4건에 대한 국가정책지원을 당부했다.


과기부에서 이종호 장관을 만난 김 지사는 충남혁신도시 칩앤모빌리티(Chip&Mobility) 영재학교 설립과 국공립 전문과학관 설립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도정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야 하며 충남도가 선도적으로 시행중인 사업의 국가정책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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