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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옛 충남도청서 화요 직거래장터 개장 “소비자가 믿고 찾는 장터, 11월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 2023-05-09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와 농협대전본부는 옛 충남도청사 정문 광장에서 매주 화요일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화요 직거래장터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개장식에는 성공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을 기원하는 풍악과 모종 나눔 이벤트가 이뤄져 장터를 방문한 시민들의 큰호응을 얻었다. 

 

화요 직거래장터는 원 도심 공동화 심화 문제를 해결키 위해 2013년 맛과 즐거움이 있는 장터로 개장해 올해로 10년을 맞이했으며 대전과 충남 인근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과 농산가공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 강점이다. 

 

올해는 11월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제철 농산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해 시중가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물가 상승과 우한 폐렴 감염증 장기화로 다소 위축됐던 분위기를 벗어나 새봄을 맞아 개장하는 장터에 시민들의 기대가 클 것으로 생각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할수 있는 도농 교류의 자리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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