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어르신 행복대학 연계 감염병 예방 교육
어르신 맞춤형, 면역 취약 노령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홍보
2023-05-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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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5월 한달간 어르신 행복대학 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수칙 교육에 나선다.
논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고 마스크 없이 활동할수 있는 장소가 많아지며 개인방역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에는 올바른 손 씻기와 공공장소에서의 기침 방법 등 누구나 실천할수 있는 필수 수칙과 필요성이 포함되며 봄부터 가을까지 유행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관한 정보와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요령 등이 교육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우한 폐렴 감염증을 비롯한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일상속의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면역력이 약하신 어르신들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에 관한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는 만75세 이상 논산시민과 만65세 이상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저하된 고위험군 연령층을 상대로 백신 접종에 동참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