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충남도 시군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
정량평가 1위, 2년 누적 재정 인센티브 1억4000만원
2023-05-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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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충남도가 실시한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군평가는 충남도가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국가위임사무 등에 대해 도내 15개 시군의 종합적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6대 국정 목표 86개 세부 지표에 대해 각시군의 지난해 추진 성과를 정량 정성 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평가 결과 공주시는 정량평가 부문에서 공공임대 주택 공급, 식중독 발생 관리율 등 66개 지표중 60개 지표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충남 시단위 지자체 가운데 1위로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우수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7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연초부터 평가를 대비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서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와 월별 추진실적점검 등 전공직자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왔으며 행정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의 행정서비스 질을 높일수 있도록 더욱 힘쓸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시군평가는 자치단체 행정력 수준을 가늠할수 있는 척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는 것은 공주시 전직원이 본연의 위치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 평가의 과정에서 발굴된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