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천 자연산 광어 도미 축제 즐길 준비 됐어”
서면개발위, 오는 13일 서천군 마량진항 일원 축제 열어
2023-05-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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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제17회 서천 자연산 광어 도미 축제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충남 서천군 마량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면개발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광어 도미 요리 부스와 활어 판매장이 운영되며 광어 맨손 잡기와 낚시 체험, 보물찾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관광객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신선한 광어를 1㎏당 4만2000원에 회와 매운탕으로 즐길수 있으며 광어 도미 활어 판매장에서는 1㎏당 2만2000원에 회를 진공 포장해 판매할 예정이다.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광어 맨손 잡기 체험은 주말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총3회에 걸쳐 회당 선착순 70명, 광어 낚시 체험은 주말 오전 10시, 오후 2시 총2회에 걸쳐 회당 선착순 10명이 참여 가능하며 체험비는 각각 1만5000원이다.
이외 체험 시간에 맞춰 어부아저씨의 내맘 대로 깜짝 경매가 진행되며 성경전래지 기념공원에서 광어 보물찾기가 펼쳐진다.
강구영 위원장은 “예년에 비해 광어 맨손 잡기와 낚시 체험을 즐길수 있도록 체험 횟수와 참여 인원수 등을 늘려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축제에 많은분들이 오셔서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