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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화랑훈련 오는 15일부터 18일 실시 테러상황 조치, 피해복구 훈련, 유사시 임무 수행능력 검증 2023-05-1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전평시 북한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키 위해 전국 17개 특별자치시, 광역시, 도를 6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격년 단위로 시행하는 민관군경 통합훈련이다.


그 동안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인해 축소 진행됐지만 올해는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등이 모두 참여하는 정상화된 실제훈련으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해안침투 상황과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상황과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훈련 등 다양한 상황이 부여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해 비상사태시 예상되는 다양한 사건 메시지에 따른 상황조치연습과 전시업무수행절차를 숙달케 된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 위태로운 국제정세 등을 고려할때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연습이 필요하며 내실 있는 훈련이 진행될수 있도록 전공직자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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