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대전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400여명 참여, 식품안전 확보 협력 다짐 2023-05-12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키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002년부터 매년 5월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기념식은 이장우 시장과 이상래 시의회 의장, 식품위생 단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관련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위생 관련 유공자 포상, 대전시장 기념사, 퍼포먼스,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포상은 최가네식당 최난호 대표, 한일식품 이경주 대표, 후레쉬정우마트 한승열 관리책임자, 사)외식업 동구지부 이만규 사무국장과 위생업무 담당 공무원 3명 등이 수상했다.


또 참석자들은 안전한 식품, 건강한 시민, 행복한 대전 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기념식에 이어 2부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대상 직무교육으로 음식은 문화다 주제로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


주 교수는 강연에서 음식이 문화인 이유, 가정의 식사 변화와 로컬푸드의 변화, 지역요리법 보존을 위한 K-푸드가 가야할 방향 등을 제시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