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주요 사업장 위험성평가, 안전한 일터 조성 앞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노측위원 참관 등 합동점검, 실효성 확보
2023-05-1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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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시소속 사업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오는 26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위험성 평가는 유해와 위험요인을 파악해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 결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감소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평가 대상은 환경미화, 농기계 임대와 수리, 정수장 등 공주시 소속 주요 사업장 78개소로 법령과 규정 게시,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호구 점검과 관리, 작업시 안전 보건 조치사항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은 부서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관리자, 대한산업안전본부(전문기관)와 함께 실시되며 실효성 확보와 객관적 점검을 위해 공주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노측 위원들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위험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근로자와 공유 전파키 위한 위험성 평가 공유 집체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현규 시민안전과장은 “노사가 함께 시소속 사업장의 유해, 위험요인 확인 개선을 통한 안전한 일터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