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열기 후끈
출향인 5명 고향발전 기원, 기부금 500만원 전달
2023-05-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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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올해 첫 시행에 들어간 고향사랑기부제에 출향인들의 동참이 잇따르면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최정규 ㈜메타서치 대표, 박범수 중도일보 이사 그리고 이병수, 이종호, 김종화 전 공무원 등 출향인 5명이 시청을 방문해 최원철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총500만원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전달식후 최원철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공주발전을 기원했다.
이들은 공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공통점으로 고향에 대한 인연이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온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될수 있을까 고민하던중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키로 뜻을 모았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미래를 위해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며 소중하게 보내주신 기부금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 방법은 온라인(고향사랑 e음)과 오프라인으로 지역농협을 포함한 전국 NH농협에서 기탁서를 작성해 할수 있으며 세액공제는 별도로 신고치 않아도 자동으로 처리돼 내년에 확인할수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기부자는 NH농협 시청출장소에 직접 방문해 기부하고 기부 금액의 30% 답례 포인트를 제공받아 시에서 운영중인 28종 답례품중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