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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와 건양대가 펼친 미래인재 양성교육망 6개월간 첨단 지식 탐구, 무엇이 다뤄질까” 교육 3주차, 코딩, 해커보드 관련 내용 학생들 집중도 높아 2023-05-16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미래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손잡고 추진중인 미래인재 양성교육이 학생들의 왕성한 참여와 열정속에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지난 13일 3주차를 맞은 미래인재 양성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중학생 30명과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강단에는 분야별 전문 교수진이 서서 이론과 실습을 두루 가르치고 있다. 


교육은 학생들의 이해도와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방침속에 중등과정과 고등과정으로 나눠 펼쳐지고 있으며 주요 파트는 코딩,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메타버스 등 총4개 분야며 3주차 과정은 첫번째 파트인 코딩 관련 학습 내용을 총정리하고 활용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향후 3주간은 인공지능 파트의 피지컬 컴퓨팅 프로그래밍, AI 융합교육, AI 실무, AI 로봇 등에 관해 교육이 펼쳐지며 이후에는 사이버보안과 메타버스 관련 강좌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이버보안 분야는 센서 네트워크와 프로토콜, 화이트 해킹, 사물보안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메타버스 분야는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체험하고 나만의 메타버스 타운을 만들어보는 식으로 꾸며진다.


한편 백성현 시장은 교육 장소인 건양대학교 공학관을 방문해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했다. 


백 시장은 “지역 인재들이 첨단 지식 분야에 대한 막연함을 내던지고 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설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소중한 지혜를 나누고 계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미래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인재 양성교육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중 하나로 논산시와 건양대, 교육청 등 관내 교육기관들이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앞장설 인재육성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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