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등 초청 가수 확정
9일, 불타는 트롯맨 서천의 아들 박민수 개막 축하공연
2023-05-1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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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가 내달 9일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산모시문화제 초청 가수 등을 확정했다.
오는 6월 9일 오후 7시 이음무대(잔디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서천의 딸 우연이와 불타트 트롯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서천의 아들 박민수, 소울의 대가 BMK가 출연한다.
10일 오후 7시 열리는 한산모시 바람음악회는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윤아, 팬텀싱어 듀에토와 협업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1일 오후 7시 대한가수협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가 열리며 트로트 가수 신유, 레이디티, 이용주, 포크밴드 여행스케치가 출연하고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는다.
김기웅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이 먹고 보고 즐기고 갈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준비중이며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시원한 한산모시와 함께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산모시문화제는 6월9일부터 11일까지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1500년 한산모시, 이음과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