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희망+가족 애 빠지는 시간
논산시, 특별한 가족축제 펼쳐
2023-05-22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논산문화원과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한 제1회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가족축제가 800여 시민의 참여속에 펼쳐졌다.
논산시와 논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을 다양한 가족 형태의 하나로 수용하는 데서 나아가 하나된 사회, 가족 분위기를 만들고자 새로운 축제를 기획했다.
첫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행복+희망+가족 애 빠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졌으며 백성현 시장, 서원 논산시의회의장, 이진 논산시가족센터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매직 벌룬쇼 공연으로 행사의 막이 올랐으며 이어진 기념행사에서 가족지원 유공자와 모범가족 19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시민가족공원 둘레길 가족사랑걷기 대회와 가족뮤지컬 신데렐라와 친구들의 파티 공연 등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역사회내 각계 단체가 힘을모아 꾸민 체험 부스가 인기를 끌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부스,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장, 가족사진 촬영 부스로 삼삼오오 모여든 가족구성원들은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
백성현 시장은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물론 화기애애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