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생활개선회, “때이른 더위 보양식 드시고 힘내세요”
향토음식연구회, 홀몸 어르신 위해 음식 봉사 펼쳐
2023-05-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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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논산시생활개선회 소속 향토음식연구회 회원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보양식과 반찬 만들기 봉사를 펼쳤다.
농업기술센터로 모인 10명의 회원들은 닭백숙을 비롯한 각종 음식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댁 3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윤순옥 향토음식연구회장은 “이른 더위로 고생하고 계실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에 좋은 보양식을 마련코자 모였으며 홀몸 어르신들께서 맛좋은 보양식과 밑반찬을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필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몸소 실천키 위해 앞장서주시는 생활개선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욱 알찬 활동을 이어가실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는 만반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생활개선회 향토음식연구회원들은 매달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정기적으로 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향토 음식을 통해 희망과 위로를 전하겠다는 한뜻으로 봉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