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울시와 청년 창업 함께 지원키로”
지역연계 청년창업 활동지원 넥스트 로컬5기 협약 체결
2023-05-25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넥스트 로컬 5기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넥스트 로컬은 서천군을 비롯한 전국 10개 지자체와 서울시가 협력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서울시는 넥스트 로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2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서울시에서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자 60팀을 모집하고 있다.
넥스트 로컬 5기에 선발된 60팀은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지역자원 조사(2개월, 교통, 숙박비 100만원), 창업교육과 전담코칭, 사업모델 시범운영(6개월, 최대 2000만원 지원)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관련 군은 서울시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창업할수 있도록 청년 워케이션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지원, 청년네트워크 교류, 청년공간 지원 등 전방위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서천군 정해순 기획감사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많은 청년이 서천군의 매력적인 자원을 발굴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정착하고 살아갈수 있도록 청년학교(취미, 자격증) 운영, 청년행복주거비 지원, 청년기업육성 지원 사업 등 청년 사업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