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의료급여 관계 기관간 협력 활성화
2023-05-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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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분야 인적자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분과 위원을 비롯해 공공부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3 의료급여제도 변경 사항, 장기입원자 사례관리 업무,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통합 의료급여 지원체계를 강화키 위해 관계 기관 사이에 촘촘한 협업망이 갖춰져야 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의 복지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맞춤형 의료서비스 인프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해 월70여명의 신규 수급자, 다빈도 외래 이용자, 연중 관리 대상자, 장기 입원자 등을 찾아가 의료 이용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가사 간병서비스, 정신건강 증진사업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복지 수준을 향상코자 노력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