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집중안전점검 첨단장비 적극 활용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활용, 고정밀 안전진단
2023-05-26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은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중 추진하는 민관합동 안전점검에서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했다.
군은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다수의 관광객이 이용하는 부여시외버스터미널, 굿뜨래웰빙마을글램핑장과 노후 공동주택 등 총6개소의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드론과 함께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먼저 드론을 활용해 건축물의 외벽과 지붕의 균열 여부, 상부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시설내 소방과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활용을 통해 육안 점검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고정밀 안전점검을 할수 있었으며 시설유형과 현장상황에 맞춰 향후 안전점검에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정부, 지자체, 민간 전문가뿐만 아니라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안전 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으로 6월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