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함께 만드는 2023 부여문화재야행 사비로와”
사비 안내 등불 따라 즐겨
2023-05-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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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은 2023 부여문화재야행을 오는 8월11일부터 13일까지 금, 토, 일 3일간 정림사지와 관북리유적 일대에서 개최한다.
2023 부여문화재야행은 백제역사유적지구에서 사비백제의 고유한 문화와 종교, 예술미를 보고 즐기는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이될 예정이다.
세계유산 정림사지와 관북리유적을 중심으로 주변의 문화시설 콘텐츠를 활용해 부여지역의 특색 있는 야간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장은 야경의 프로그램중 사비 안내 등불을 가장 먼저 만나볼수 있으며 정림사지와 관북리유적 일대와 개방 기관 전체를 연결하는 행사장 동선 안내 조명으로 사비 안내 등불을 따라가면 행사장 어디든 다닐수 있다.
등불을 따라 백제 예인 퍼포먼스, 사비청년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버스킹 등 행사장 길목 곳곳에서 재미를 찾을수 있다.
한편 2023 부여문화재야행은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부여군충남국악단,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여지회 등 부여지역의 많은 유관기관과 은산별신제보존회, 세도두레풍장보존회, 백제기악미마지보존회, 부여군 청년문화예술공동체, 123사비 공예마을, 한국전통염색교육원, 송정그림책마을, 부여군자원봉사센터,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단체의 참여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