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를 만나는 시간”
제9회 논산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료
2023-05-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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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제9회 논산시청소년진로박람회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주관해 청소년 4000여명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진로박람회는 미래의 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속에 청소년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졌으며 먼저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함께 열린 개막식 행사가 진로박람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에 더해 진로 토크콘서트와 진로 공감 퀴즈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청소년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기업과 학교들이 마련한 진로체험 부스에 참여자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진로 공감 퀴즈대회 순서에는 100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해 진로, 직업, 역사, 문화, 상식에 관해 지식을 겨뤘으며 같은 시간 열린 진로 토크콘서트장에서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진이 마이크를 잡고 청소년들과 진로에 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백성현 시장은 “청소년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수 있는 체험과 교육의 장을 폭넓게 마련할 계획이며 미래세대가 각자의 꿈을 품고 그것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며 논산시 차원의 진로와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9회 논산시 청소년진로박람회에 관한 현장 정보와 관련 영상은 전용 홈페이지 또는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