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안 공유
도,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연구과제 발표, 시상 등
2023-06-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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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도,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충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자주재원 확충방안 모색을 위해 매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추진하고 있다.
첫날에는 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각 시군의 우수 연구과제 발표와 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연구과제 발표는 15개 시군이 제출한 연구과제중 1차 서면 심사로 상위 5건을 선정해 실시한 것으로 현장 발표심사로 전달 능력과 토론 대응력, 청중관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둘째 날에는 지방세 체납징수 실무 등 전문가 특강과 지난해 지방세 체납평가 우수시군의 효율적인 체납징수 기법 사례 발표를 진행해 각종 징수 활동 강화를 위한 체납정리 방법을 공유했으며 고질 체납자 대상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이경성 도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정 연찬회는 시군간 정보 공유는 물론 신세원 발굴과 제도 개선, 지방세 체납징수 등 앞으로 지방 세정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한 우수사례들을 검토 반영해 지방세 발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