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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백제전 홍보대사 본격 활동 도, 국악인 김덕수, 박애리, 박시후, 아이돌 그룹 빌리 등 위촉 2023-06-0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국악인 김덕수, 박애리 씨, 7인조 아이돌 가수 빌리, 배우 박시후 씨가 오는 9월 열리는 2023 대백제전을 국내외에 알린다.


도와 재)백제문화제재단은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김성철 총감독, 홍보대사, 기자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홍보대사들은 성공적인 2023 대백제전 개최를 위해 각종 홍보 행사 참여와 홍보영상 촬영 등 국내외에 대백제전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대백제전이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도약할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홍보대사 분들이 최선을 다해 2023 대백제전을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 알려 달라”고 말했다.


국악인 김덕수 씨는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사물놀이를 전세계에 알린 것처럼 2023 대백제전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 씨는 사물놀이 창단이후 전세계를 순회하며 연간 150회, 총5000회가 넘는 공연을 펼치는 등 한국의 국악문화를 전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악인 박애리 씨는 “2023 대백제전의 위상을 국내외에 크게 알리고 관광객들이 참여해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씨는 한국예술문화명인 선정, 대통령상 2회 수상 경력 등 빼어난 실력을 갖춘 38년차 국악인이다.


빌리의 멤버 수현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큰영광이며 성공적인 행사가 될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11월 데뷔한 7인조 다국적 아이돌 그룹 빌리는 최근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는 등 가요계를 이끌어갈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중이다.


배우 박시후 씨는 “개인사정으로 위촉식에 참석을 못해 아쉬우며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국내외 팬들이 대백제전을 방문할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추석 명절 기간을 포함해 9월23일부터 10월9일까지 17일간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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