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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 귀촌인 정착 다각도 도와 상반기 귀농 귀촌 영농기술교육 성료 2023-06-0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지난 3월29일 개강한 2023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 귀촌 영농기술교육이 10회차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과정에 함께한 47명의 신규농업인이 수료증을 받았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귀농 귀촌인을 위한 기본교육을 시작한 이래로 매년 상하반기 두차례 교육에 나서고 있으며 논산으로 유입되고 있는 200여명의 귀농 귀촌인은 물론 예정자들의 정착을 돕는 연결고리로 교육을 추구한다는 목표다.


교육 내용은 논산시 귀농과 정책자금 활용 안내법, 귀농 귀촌인을 위한 농업법률, 선배 귀농 귀촌인과의 대화, 작목별 재배기술 교육, 귀농 귀촌 현장체험 등으로 이뤄졌으며 살림 운용과 법 지식, 네트워킹, 농업기술 등을 두루 아우른 다각적 교육인 셈이다.


이중 노성 종학당, 유교문화진흥원 등지에서 펼쳐진 현장체험교육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고 일대의 농가를 견학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으로의 귀농 귀촌인을 늘리고 나아가 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구성코자 하며 농촌의 삶을 꿈꾸고 계신 많은 분들이 논산의 노력에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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