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9개 읍면 찾아가는 무료 건강검진 실시
오는 19일부터 일반 건강검진, 국가 4대 암
2023-06-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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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항목은 일반 건강검진과 국가 4대 암(위, 대장, 유방. 자궁경부) 검진뿐만 아니라 40세 이상 성인병 질환 검진, 50세 이상 남성 전립선암 검진이 함께 진행된다.
장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9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26일부터 7월3일까지 나눠 실시된다.
검진 일정은 19일 이인보건지소, 20일 탄천보건지소, 21일 의당보건지소, 26일 반포보건지소, 27일 유구보건지소, 28일 계룡보건지소, 29일 신풍보건지소, 30일 우성보건지소, 7월3일 정안보건지소 순이다.
검진은 오전 8시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되며 사곡보건지소는 리모델링 때문에 검진이 진행되지 않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무료 대상자는 홀수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인 자이며 위암,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대장암은 만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 여성이 대상이다.
검진은 무료로 진행되며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되며 이동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관내 검진 기관 15개소에서 연중 검진을 받을수 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암은 조기 검진이 최고의 예방이며 올해 검진 대상자는 잊지 말고 이동검진을 통해 편리하게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