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응력 높이는 논산시, 안전한국훈련 실시”
토론, 현장 통합연계 훈련, 17개 기관, 단체, 기업 합심
2023-06-1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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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탑정시민체육공원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에 따른 저수지 붕괴 상황을 가정하고 주민대피와 시설복구 태세를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 제3585부대 4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여성예비군,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아울러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 시민수상구조대, 해병대전우회, 자율방재단, kT논산지사 등 민간 단체와 기업이 함께 합을 맞출 예정이다.
시는 실제 재난 상황에서 모든 대응 절차가 빈틈없이 작동할수 있도록 현장조치 역량을 제고하는 동시에 시민사회의 재난 안전의식을 한층 고양한다는 목표다.
시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훈련은 전국에서 3회로 분산돼 실시되는 안전한국훈련 과정중 1회차에 해당하는 것으로 충청권에서는 처음 실시되며 현장훈련과 토론을 함께 도모하는 통합연계 훈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재난 대응 역량을 다각적으로 향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