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6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 개최, 항우연 혁신기술 소개
항법위성, 항법보강시스템 소개, 누리호 발사 관련 숨은 이야기 공개
2023-06-1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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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0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6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대덕특구 50주년을 맞아 대덕연구단지 출연연과 대학 등 지역혁신기관의 R&D 성과 공유 등 네트워킹을 활성화키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둘째와 넷째주 화요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6회 기술교류회에서는 인공위성으로 위치와 시각을 결정하는 항법위성시스템과 도심항공교통(UAM), 드론,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기술인 항법보강시스템 등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 성공의 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참여 신청은 14일부터 19일까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받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창업진흥과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대전혁신기술교류회 등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성과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월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8월에는 국방과학연구소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9월에는 충남대와 CJ 제일제당이 혁신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