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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박2일 아토힐링 캠프 운영 오는 23일부터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질환 예방 관리 2023-06-16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아토피와 천식 등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 관리를 위해 1박2일 아토힐링 캠프를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대전과 충남, 세종 등 중부권내 5~10세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총8회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알레르기질환 교육, 숲 체험, 다도체험, 미술 활동을 통한 심리 치유, 수태볼(이끼)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신청은 공주환경성건강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되며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부모 3만5000원, 아이 1만5000원이다. 


전병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아토피와 천식 등 환경성질환의 예방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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