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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충남 자동차부품기업 미래차전환 지원을 위한 기술세미나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 플랫폼을 통해 지원사업 설명과 최근 정책, 이슈, 동향과 핵심 기술 트렌드 등을 공유해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도는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미래차 전환 지원 협의회, 자동차 부품기업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행사를 진행했다.
1부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공주대학교에서 미래차전환 관련 최근 동향과 이슈, 핵심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2부는 미래차 전환 관련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 플랫폼은 도내 624개 부품기업중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의 고위험군에 속하는 동력 발생 전달 장치 관련 115개 기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미래차 전환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예산군 소재)내에 발족했다.
현재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한국무역협회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 플랫폼을 통해 금융지원과 제품 사업화 등 138건의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사업연결을 지원한바 있다.
이와 함께 산업부의 2022 자동차 부품기업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차 전환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올해는 지난 5월 미래차 전환지원 지역센터에 충남테크노파크가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해 부품기업 수요발굴과 이슈, 동향 리포트 발간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국내외 미래차 관련 최신 정책, 이슈, 기술 트렌드 등을 습득하고 기업간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교류회 등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이 미래차 기업으로 안정적으로 전환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