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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시장성이 높은 우수 소공인 제품발굴과 판로 확대를 위한 우수 소공인 열린장터(오픈마켓) 참가자(셀러)를 공개 모집한다.
열린장터(오픈마켓)는 숨어있는 지역내 우수 소공인을 발굴 홍보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30여개의 판매부스, 시민 체험부스, 버스킹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8월부터 10월까지 총9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며 1회부터 5회차 행사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8월1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5시 중구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는 우선 1회부터5회차에 참가할 판매자를 오는 7월17일까지 모집하며 회차당 모집인원은 30개 개인(업체) 이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대전인 제조업을 영위하는 개인 또는 기업(상시 근로자수 10인 미만)소공인과 협동조합 등이며 판매 품목은 수공예품, 액세서리, 소품 등 판매자가 직접 제작한 제품이다.
신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네이버폼,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되며 선발 결과는 선정자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개인(업체)에게는 참가비 없이 판매부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한종탁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재능과 아이디어를 가진 소공인분들에게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며 소공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총7회에 걸쳐 215개 업체가 참여한 우수 소공인 열린장터를 운영해 지역 우수 소공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