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예산군 부군수, 장마철 대비 인명피해우려지역 현장점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 총력”
2023-06-21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성균 예산군 부군수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역내 인명피해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무한천 둔치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현장 취약요소와 피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인명피해우려지역 취약요소를 확인하고 통제기준, 재해취약계층과 주민대피계획이 제대로 마련됐는지를 중점 점검했다.
군은 오는 22일까지 산사태우려지역, 재해위험저수지, 지하차도 등 45개소의 재해위험구역에 대해 군민과 함께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외딴집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대피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성균 부군수는 “올여름은 최우선 목표를 인명피해 제로로 설정하고 군민 중심의 자연재난 대응을 추진하겠으며 비상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임무와 역할을 분명하게 하고 소방과 자율방재단과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