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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계룡시 방문, 시민 목소리 경청 정책현장 방문, 지역 현안, 건의사항 청취 2023-06-2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태흠 지사가 계룡시를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며 계룡시민이 말하는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김태흠 지사의 계룡시 방문은 민선8기 2년차 방문 일정으로 도정비전과 운영방향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과 충남도와 계룡시간 상생협력과 발전방안을 모색키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는 방문 첫일정으로 지난 4월 공식 개장한 향적산 치유의 숲을 방문해 향적산 종합개발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계룡시는 기 조성된 향적산 치유의 숲을 향후 자연휴양림과 산림욕장을 포함한 ONE-STOP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김 지사에게 산림복지단지 조성을 위한 도비 3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 도민과 함께 비상하는 힘쏀충남이란 슬로건으로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최근 도정 성과와 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국립체육센터 건립, 엄사리 공영주차타워 건립,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서울-세종 고속도로 계룡 IC 연장 등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제안된 건의사항은 충남도와 계룡시에서 면밀히 검토해 추진여부를 결정하고 향후 진행사항에 대해 시민여러분께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바쁜 일정에 계룡시를 방문해 주신 김태흠 지사님과 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충남도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당면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하루 빨리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 완성될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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