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보건소, 응급의료분야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응급실 시설개선 지원 등 성과 인정
2023-06-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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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이 군민의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 바를 인정받아 응급의료분야 충남도지사 표창(최우수기관)을 수상했다.
충남도와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주최로 천안 상록리조트 상록홀에서 열린 2023년 충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은 그간 추진한 응급 재난의료 성과를 공유하고 응급의료분야 사업 주요시책 등을 통해 보건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해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코자 마련됐다.
부여군보건소는 응급의료기관 육성 지원, 명절과 연휴 비상응급의료체계 구축,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지원과 관리, 닥터헬기 인계점 지정 관리 등 군민의 생명을 보호키 위한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코자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부여병원의 정상적 가동을 위한 응급실 인력(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인건비 지원과 응급실 시설개선 등 의료취약지인 지역의 특성에 맞춘 지원으로 응급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데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상각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키 위한 노력의 결과며 응급상황 발생시 부여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의 질적 수준 향상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