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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6쪽마늘축제 전방위 홍보 나서 이제우린 소주병 홍보라벨 부착부터 야구경기장 홍보 2023-06-28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가 7월7일부터 9일까지 해미읍성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서산6쪽마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


시는 시장실에서 ㈜맥키스컴퍼니와 이제우린 소주 보조라벨 후원식을 개최했으며 시에 따르면 ㈜맥키스컴퍼니는 대전에 소재를 둔 주조회사로 다양한 지역 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시장과 김규식 (주)맥키스컴퍼니 대표이사는 제14회 서산6쪽마늘축제 홍보 문구가 부착된 소주 20만병을 6월말부터 대전, 충청, 세종 지역에 출시키로 했다.


시는 전국 야구팬들의 축제 방문 유도를 위해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홈플레이트 뒤편 LED 전광판 광고를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


7월4일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는 매표소앞 축제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이완섭 시장의 특별 시구가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회원 70여명이 소비자 대표로 축제에 참여키로 예정돼 있으며 이들은 회원들에게 서산6쪽마늘 축제 일정을 홍보하고 서산 농특산물을 적극 구매하는 등 앞으로 서산시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외 시는 방송사 자막광고, 충남 세종지역 농협 ATM, 수도권 소재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광고 등 가용한 모든 매체를 동원해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서산6쪽마늘은 고유의 맛과 향이 강하고 장기간 저장할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마늘로 사랑받고 있으며 지인들과 함께 축제장을 방문해 서산6쪽마늘과 한우 등 다양한 서산 농특산물을 구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도시 소비자를 위해 다음달 5일까지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등에서 축제 홍보를 겸한 서산6쪽마늘 특판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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