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회사 한포, 7950만원 상당 물품 기탁
샤워 티슈, 긴급재난 구조 손수건 등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해
2023-06-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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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유한회사 한포로부터 총7950만원 상당의 샤워 티슈(4만9000개)와 긴급재난구조 손수건(500개)를 기탁받았다.
기탁된 물품들은 장애인과 노인생활시설 9개소,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논산사랑푸드마켓, 독거노인돌봄센터 등에 전달됐다.
백성현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로 전파될수 있도록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유한회사 한포는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대나무 원단의 친환경 물티슈와 샤워 티슈 등 위생용 종이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8월 부여군과 청양군 수해 피해 이재민과 논산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자체 생산품을 기부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