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공주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총력, 34개 사업 103억원 투입 공주시 지역안전지수 실무회의, 담당자 워크숍 개최 2023-06-29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시청 대백제실에서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을 마련키 위한 지역안전지수 실무회의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3개 기관, 14개 부서 담당팀장과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현황을 분석하고 각분야별 2023년 지역안전지수 개선사업의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취약부문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키 위해 매년 공포하는 안전 지표다. 


교통,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총6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도시와 농촌의 특성을 고려해 시도, 시군구 5개 그룹별로 1~5등급을 부여한다. 


공주시는 지난해 교통과 화재, 자살 분야에서 1등급씩 상향되는 성과를 거두면서 2022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교통분야 개선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1억원의 소방안전교부세를 확보했다. 


나아가 올해 지역안전지수 2개 분야 이상에서 1등급 이상 개선할 것을 목표로 총103억원을 투입해 34개 지역안전지수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지수 개선을 위한 장기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맞춤형 사업을 발굴 추진해 안전도시 공주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순종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역안전지수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기관과 부서간 협력체계를 굳건히 해주길 바라며 공주시를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 안전한 도시로 조성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