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논산시 상반기 퇴임
총29명, “송별식 열고 한뜻으로 새길 응원”
2023-06-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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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상반기 퇴임 공무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송별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평생을 공직에 헌신하다 퇴임을 맞이하는 공무원 29명의 공적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키 위한 자리로 올 상반기에 영예롭게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이는 정년퇴직자 18명과 명예퇴직자 1명, 퇴직준비교육자 10명이다.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과 퇴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공적패 수여, 축하 시 낭송, 백성현 시장의 인사말, 감회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백 시장은 대상자 한명 한명에게 감사패, 공적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고락을 함께했던 공직사회 후배들은 뜨거운 박수로 송별의 의미를 깊게 만들었다.
퇴직자들은 긴세월 겪은 크고 작은 경험과 발자취에 대해 담담히 소회를 밝혔으며 특히 한목소리로 “늘 힘이 되어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 “오랜 세월 시민과 지역을 위해 헌신한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논산시가 있을수 있는 것이며 앞으로의 나날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