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개관
“질높은 여가생활과 체육‧복지 서비스에 기여”
2023-07-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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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는 성연면 왕정리 688번지에서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개관식에는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는 시전역의 체육과 문화 수요 충족은 물론 서산 국민체육센터의 체육시설 이용자의 분산을 통해 양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71.45㎡의 규모의 체육센터를 지난 3월에 준공했으며 이후 민간 위탁 업체 선정 등 필요한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에 개관했다.
주요 시설로 1층에는 25m 길이 6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작은도서관이 2층은 헬스장과 소규모체육관, 3층은 시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는 생활문화 체육센터가 있다.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는 코오롱글로벌(주)에서 위탁받아 10일부터 1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로 개방하고 이후에는 유료로 전환하며 시는 이후 수영, 아쿠아로빅, 요가, 에어로빅 등 강습생을 모집하고 8월부터 강습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시는 작은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를 적극 활용해 문화와 체육공간을 함께 구현하고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시민들에게 질높은 여가생활과 체육복지 서비스에 기여할 것이며 정식 운영 예정 기간까지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로 차질 없이 운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