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나눔재단, 7300만원 영유아용품 기탁
출산 장려, 인구문제 해소, 다양한 기부활동 지속
2023-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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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솔브레인 나눔재단으로부터 7300만원 상당의 영유아용품을 기탁받았다.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공주시청을 방문해 기탁식을 갖고 공주지역 영유아들을 위한 유모차, 아기띠, 래시가드 등 14종 1885개의 영유아용품(7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반도체 전자재료기업 솔브레인(주)이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키 위해 2013년 설립한 비영리법인으로 충청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장학사업 등의 사회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솔브레인 나눔재단 임혜옥 이사장은 “공주시의 미래라고 할수 있는 아이들에게 꼭필요한 물품을 지원케돼 뿌듯하며 지역과 상생발전 할수 있도록 더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솔브레인(주)가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각가정에서 직접 구매키 부담되는 다양한 영유아용품들을 지원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주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영유아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