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여름철 농업 재해 피해 예방 만전
농산물 재해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모니터링, 기술지원 최선
2023-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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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집중호우를 비롯한 태풍과 폭염 등 여름철 농업재해 발생에 따른 작물 피해를 최소화키 위해 재해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을 살짝 웃도는 수준으로 예상되며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7월 중순까지 장마가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가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작물 생산 단지와 상습 침수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기상 현황 모니터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피해 농가 발생시 적극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뒷받침하며 사후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또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정보 확산체계 구축, 사전, 사후 관리와 지도대책 수립, 현지 홍보와 기술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 피해 복구 방안 다각화 노력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 재해가 농업인들에게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으며 면밀한 기상분석과 신속한 정보 공유망을 농업인들의 우려를 씻고 논산표 농작물의 생산성과 우수성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