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충남도, 씨에스아이엠㈜,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
이차전지 소재, 디스플레이 재료 등 생산, 높은 성장 기대
2023-07-12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은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내 기업인 씨에스아이엠㈜, 충남도와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재구 군수와 김태흠 충남도지사, 씨에스아이엠㈜ 류현정 대표이사를 비롯해 8개 시군 15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예산예당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씨에스아이엠㈜는 2018년에 예산군에서 첫발을 뗀 기업으로 이차전지 소재와 디스플레이 재료, 화장품 원료, 의약품 중간체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 2020년 61억원, 2021년 100억원, 2022년 20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를 모은다.
군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씨에스아이엠㈜가 추진하는 예산예당일반산업단지내 공장 증설과 관련한 투자가 원활히 이뤄질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기업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조성과 지역 인력 우선채용과 지역생산 농수축산물의 소비 촉진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군에서 첫발을 뗀 기업이 성장해 다시금 지역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천해 주신 류현정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과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