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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비료 기준 점검 강화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 점검, 965점 토양 채취, 분석 2023-07-14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토양 대상 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확인코자 총965점의 표본을 채취해 정밀 분석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경영체의 농지중 무작위로 선정된 965필지(2만3475ha)로 토양의 산도(pH)와 유기물, 인산, 칼륨 함량 등 4가지가 분석 항목이며 2항목 이상이 기준치를 초과한 필지는 1차 부적합 처리를 받는다. 


1년뒤 재검사를 시행해 3차까지 부적합 처리를 받는 경우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불필요한 비료와 퇴비 사용량을 줄여 생산비를 절감코자 하며 토양 환경을 보전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공익기능을 창출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함으로 공익적 가치의 생산, 유지, 확대를 도모하는 제도로 공익형 직불제 토양분석에 관한 정보와 결과는 농촌진흥청 누리집 흙토람에서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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