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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제15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매일이 즐거운 도시 대전을 출품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유사라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는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60개 작품(대상 1, 금상 2, 은상 3, 동상 4, 입상 50)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첨단과 자연, 명품도시 대전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등 291명이 참여했으며 총162개 출품작중 60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결정됐다.
대상에는 시각디자인 분야에 출품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유사라 씨의 매일이 즐거운 도시 대전이 선정됐으며 DAEJEON을 도형화하고 5가지 특징적 색상을 부여한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충남대학교 우재민, 조상현 씨가 출품한 필터를 했다리, 한서대학교 김지완, 방효주, 김수민 씨가 출품한 그리드, 한의약 거리에 뿌리를 내리다가 뽑혔다.
이번 제15회 공모전은 대전시 로고 캐릭터(한꿈이) 리디자인, 산림휴양지(보문산, 노루벌, 계족산) 공간 시설물 디자인, 3대 하천(교량 주야간, 공중화장실 등) 등 5개 공모과제를 지정해 실시해 향후 실제 사업에 활용을 검토할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아이디어가 많이 출품됐다.
대전시는 대상 작품인 매일 즐거운 도시 대전을 비롯한 수상 작품을 관련 사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8월22일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8월22일부터 28일까지 수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며 시상식에서는 총1700만원(대상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최종 수상자 명단은 대전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