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군수, 관내 중소기업 수해 현장 방문
2023-07-18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박정현 군수는 배창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함께 피해 상황을 직접 살피고 방지대책 마련키 위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을 방문했다.
이번 폭우는 주택과 농경지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들에 막대한 재산상 손실을 남겼지만 기업은 재난지원금 지원에서 제외 대상으로 분류돼 복구비용 지원이 사실상 어렵다.
그나마 세금납부유예와 복구자금융자 등 간접 지원이 가능하긴 하지만 공장 내부, 기계시설, 원자재 등 막대한 재산 피해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중소기업청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피해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융자지원과 함께 행정안전부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공장 피해가 추가 포함될수 있도록 적극 건의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