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덴리시, 글로벌 인재 양성 협약 체결
이완섭 시장, 나미카와 켄 덴리시장, 이완택 서산교육장 참석
2023-07-1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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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가 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덴리시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시장, 나미카와 켄 덴리시장, 이완택 서산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민선8기 이완섭 시장의 공약사항인 중학생 국내외 역사문화탐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양도시의 우호 관계를 증진키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키 위해 상호 협력키로 협약하고 이후 협약서를 교환했다.
서산시와 덴리시는 협약에 따라 역사문화탐방시 현지 학교 견학과 문화교류를 지원하고 중학생 서화 전시회 상호 개최, 중학생 교환 연수 활성화, 학생들의 지속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산시와 덴리시의 공식적인 교류는 2018년 이후 5년만으로 우한 폐렴 감염증 장기화로 인해 교류가 중단됐었으며 시는 중학생 대상 교류 활동외 공무원 상호행정연수 등의 교류 활동 재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그간 쌓았던 우호 관계를 초석으로 양도시의 미래 꿈나무인 중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추진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