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자율방재단, 호우피해 긴급복구 지원
12개 읍면방재단 집중호우 따른 피해복구, 2차 피해 예방 총력
2023-07-19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은 최근 호우경보 발효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에 따라 지역 자율방재단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에 각읍면 지역대 단원들은 호우피해 현장에서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대흥면과 덕산면에서 도로변으로 나무가 쓰러져 장비를 동원해 제거했으며 오가면에서 원평리 배수펌프장 인근 침수 현장에서 양수기를 동원해 배수작업을 실시하는 등 관내 12개 읍면 자율방재단은 자발적으로 호우피해 현장에 나가 긴급복구를 지원했다.
신용배 단장은 “향후 계속되는 비 예보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사전예찰과 배수로 정비 활동 등을 통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즉시 긴급복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내 상습침수구간 예찰활동과 호우피해 지역 긴급복구지원, 폭염 대응 군민행동요령 홍보, 무더위쉼터 점검 등 재난예방과 복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