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중고교생 1만원으로 강남인강 듣는다”
도, 교육격차 해소, 인터넷 강의료 지원, 1만원만 내면 1년간 무제한 수강
2023-07-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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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내 거주하는 중고교생들이 다음달부터 1만원만 내면 서울 강남구청이 제공하는 인터넷 수능방송을 1년간 무제한 수강할수 있게 됐다.
도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지방과 수도권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강남구와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이용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강남인강은 학력보완교육 등 각종 공교육 보완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중고등학생에게 1360개의 강좌를 년5만원에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강남구청 직영 교육플랫폼이다.
신청기간은 다음달부터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며 도 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신청후에는 휴대폰으로 수강권 코드를 받고 강남인강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후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혜택을 받을수 있다.
백은숙 도 고등교육정책담당관은 “갈수록 심화되는 지방과 수도권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접근성 제고를 통해 미래 인재육성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도내 중고등학생들이 더많이 참여할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