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2023-07-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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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김선옥 문화예술과장과 이두열 탕정면장 등 시 관계자와 김미성 시의원, 외부 전문가인 여가공간연구소 박종진 소장, 충남연구원 김경태 연구위원을 포함 총9명이 참석했다.
해당 용역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지중해마을 문화센터 건립과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광 인프라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여가공간연구소 박종진 소장은 관광객들에게 지중해마을을 각인시킬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와 연계한 상징성 있는 축제가 만들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또 충남연구원 김경태 연구위원은 “이번 용역에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룬 것이 놀라우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이 중요하지만 마을주민들의 의지와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중해마을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지중해마을이 아산시의 대표 관광지로 굳게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