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귀농 귀촌전 임시거주, 다양한 농촌 생활 체험
2023-07-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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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가 오는 8월6일까지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3가구(총6명)를 모집한다.
대상자는 농촌지역 거주자와 인근 도시민을 제외한 관외 거주 도시민으로 특히 공주와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와 송파구민, 경기 구리, 부천, 이천시민은 가점을 부여해 우선 선발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은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에서 신청할수 있으며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가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체험휴양마을에서 생활케 되는데 시는 이기간 숙박료와 체험 프로그램 비용, 연수비 등을 지원한다.
참여 프로그램은 우수 귀농 귀촌인 찾아가기, 빈집터 알아보기,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 2023 대백제전 참가, 알밤 줍기 체험, 한옥마을 숙박 체험 등이 준비중이다.
전경규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농촌 생활의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며 귀농 귀촌후에 적극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을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