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국가산단 200억원 신규 투자 유치
2023-07-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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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이 장항국가산업단지 입주 예정인 철골 구조물 제조업체 A사와 200억원에 달하는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의 대상자인 A사는 교량, 철도,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개발에 들어가는 철골 구조물 제작기업으로 장항국가산업단지 2-1단계 산업용지 6만820㎡(약1만9000평)에 200억원을 투자해 본사와 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A사는 장항국가산업단지의 우수한 공장용지, 저렴한 분양가, 물류 접근 용이성 등을 높이사 본사 이전과 신규 투자를 결정케 됐으며 앞으로 30명의 신규 직원을 고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기웅 군수는 “경기 침체로 인해 투자유치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장항국가산업단지에 신성장, 신산업 기업을 많이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천군에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는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키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장항국가산업단지 1단계 산업용지 분양 완료가 임박했으며 2단계 산업용지 또한 우량기업을 적극 유치해 2025년 준공전에 분양을 마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