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세계적 예술가, 유명 유튜버 홍보대사 위촉
플루티스트 김유빈, 11만 유튜버 오스틴 기븐스, 0시 축제 등 대전 홍보
2023-08-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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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세계 최고 플루티스트 김유빈과 11만 유튜버 오스틴 기븐스를 대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유빈은 대전 출신으로 2015년 프라하의 봄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고 현재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의 종신 수석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오스틴 기븐스는 미국 인디애나주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 언어센터 교수며 8년째 대전에서 거주하고 있는 11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맛집 유튜버다.
시는 그 동안 대전이 낳은 대전을 사랑하는 지역 인사, 예술인, 저명인사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시정을 홍보해 왔다.





